WWDC 2일차 (6 / 9)WWDC25의 가장 큰 행사인 키노트 발표가 있는 날이다보니, 위너들도 오전 7시 10분까지 모여야했다. 그리고 오전 8시쯤 도착해서 아직 아무도 들어오지 않은 애플파크에 먼저 들어갈 수 있는 영광을! 가질 수 있었다.애플파크를 한바퀴 쭉 돌면서 구경하고 아직 아무도 앉지 않은 애플 파크 키노트 좌석이 있었다.몇 시간 뒤에는 이 곳에 사람들이 꽉 들어찰 생각을 하니 너무나 설레었다. 키노트 발표 시작 시간인 오전 10시 이전까진 자유롭게 애플 파크를 돌아다니며 아침밥도 먹을 수 있었다.생각보다 아침밥 퀄리티가 너무나 좋았다.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을 준비해줘서 골라 먹을 수 있었다 ㅎㅎ 돌아다니다가 작년에 아카데미 같이 했던 러너들도 만나서 얘기를 나누다가 우연히 유튜버 '방..